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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4-13 02:06
유부녀의 직장생활 24부
조회 : 2,547  

첫 번째 방. 그곳은 단둘이서 사랑을 나누기에 적합하게 만들어진 방이다. 앞에서도 설명한바 있지만, 침대와 욕실 등 꼭 필요한 부분만을 갖추고 있다.
방금전까지 누군가 즐기고 간것처럼 문이 닫혀있던 방안은 열기가 가득했다.

난 에어컨을 가동시켰다. 유난히 땀이 많은 남편에 대한 배려다.
남편과 난 누가 먼저랄것없이 서로 가슴깊이 끌어안으면서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다른 그 어느때보다 더 진하고 감미로운 키스 우린 마치 서로의 입안에서 무언가를 찾으려는 듯 열심히 상대방의 입안을 혀로 휘저으면서 입 밖으로는 침 한 방울 흘리지 않게 서로의 타액을 빨아먹는다.

그러면서 남편의 손은 내 가슴과 엉덩이를 만지고 있고 난 두 손으로 남편의 물건과 불알을 주므르는데 이상한 것은 예전에는 남편이 이렇게 발기가 지속되지 않았는데 오늘은 파티가 시작되면서부터 지금까지 수그러든 모습을 한번도 보지 못했다. 물론 다른 남자들도 마찬가지이다.
시간상으로는 이미 4시간이 지났는데....

아무튼 우린 선채로 서로의 몸을 느끼기 위해서 이제는 입술은 닿아있는 상태에서 온 몸을 비벼대고 있었다. 내 가슴과 남편의 가슴이 문질러질 때마다. 짜릿한 느낌이 온다.

우리가 막 서로의 몸을 끌어안고 침대에 앉으려 할때 누군가 문을 노크한다.
"....."나와 남편은 그냥 서로의 얼굴을 보다가 문을 바라보니 문이 살며시 열린다.
그리고 혜미가 들어온다.
"사장님이 이거 가져다 주래 아무래도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히! 그리고 나 여기서 언니랑 형부랑 구경해도 되지?"
라면서 은근슬쩍 방으로 들어온다.

혜미가 가져온 것은 알약 세 개였다. 하나는 육안으로 봐도 쉽게 그것이 비아그라라는 것을 알수 있었지만 두개는 그냥 하얀색 알약이다.
"이건 형부거고 이거 두 개는 둘이서 한알씩 먹으래 그리고 이건..."하면서 술과 간단한 안주를 쟁반에 들고왔다.
"아무래도 지금쯤은 술도 다깼을거라고.... 그리고 나도 지금은 지쳐서 언니랑 형부랑 한잔 하고 싶기도 하고..."
우린 침대옆 조그마한 테이블에 셋이서 나와 남편은 붙어서 앉고 혜미는 맞은편에 앉아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 물론 남편은 비아그라와 흰 알약을, 나는 흰 알약을 먹고서...

양주가 몇잔 오가고 나서 내 얼굴을 달아오르기 시작했는데 가만히 느낌을 음미해보니 이건 술이 취해서 전해지는 느낌이 아니고 예전의 노래방에서의 그 느낌이다. 아마도 최음제같은 약인 것 같다. 가만히 남편의 얼굴을 보니 남편도 얼굴이 발그스레하게 달아오르면서 혜미가 보던가 말던가(하긴 진작부터 모두 벗고 있는데 보는 것은 별로 무의미하다) 내 가랑이사이로 손을 넣더니 내 보지를 만지기 시작하는데 예전에 집에서 하던 손가락 기교와는 달라졌다.

오늘 이곳에서의 몇시간동안 남편의 기교가 늘어난 것 같다.
"흠---앙!" 난 혜미가 앞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내 입에서 교태석인 신음소릴 흘려낸다. 남편은 손가락 두 개를 내 보지속에 넣고서 몇 번인가 움직이는데 이미 내 보지는 홍수가 난것처럼 보지물이 넘치고 있었다. 이미 남편의 손길이 내 허벅지에 닿을때부터 내 보지물은 의자를 적시고 있었다.

난 남편이 좀 더 깊숙이 손가락을 넣을 수 있도록 가랑이를 벌리면서 엉덩이를 앞쪽으로 내밀었다. 남편은 입으로 내 가슴을 빨아주면서 왼손으로는 보지속으로 깊숙이 넣고 질속의 손가락을 움직여 내 질벽을 긁어주면서 자극을 가한다.

남편은 의자에서의 자세가 불편한지 몸을 일으키고 내 몸을 들어올리더니 날 안고 침대에 뉘인다. 그리고 내 하체를 활짝 버릴고는 본격적으로 입과 손으로 내 보지와 항문을 공략하기 시작한다.

"하--흑---헉---음----너무----조---아! 자기 더 ---더---- 아흑!! 좋아!" 내 입에서는 얼마전 집에서 남편에게 미안해서 의식적으로 신음소릴 내줄때와는 달리 약기운과 몸으로 느껴지는 쾌감 때문에 저절로 높은 톤의 신음소리가 쏟아져 나왔다.

내가 남편의 서비스에 쾌감을 느끼면서 침대에 누워 고개를 가로젖다가 우연히 눈을 뜨는데 혜미의 모습이 스쳐지나간다.

그리고 나서 잠시후부터 남편의 입놀림이 점점 더 거세진다.
그리고 내 보지속에 들오온 손가락이 거칠다 싶을 정도로 세차게 움직인다. 난 벌써 몇 번인가 남편의 손가 침대시트에 보지물을 쏟아내고 있었고, 또 한번 쏟아내면서 고개를 들어 남편을 보니 남편은 내 보지속으로 들어갈 듯이 얼굴을 들이대고 빨아대고 있는데 테이블에 있어야할 혜미가 보이질 않는다.

가만히 살펴보지 혜미는 남편의 가랑이사이에 앉아서 남편의 물건과 불알, 항문 등을 빨아주고있었고 그 느낌이 올때마다 남편이 내 보지에 거칠게 표현을 한 것이다.

어느순간 남편의 움직임이 격렬해지는가 싶더니 이내 내 보지에 얼굴을 묻고서 거친 숨을 몰아쉰다.
[왜그러지? 지쳤나?]하는 생각으로 아래를 쳐다보는데 잘 보이지 않아 목을 옆으로 돌려 남편의 하체쪽을 바라보니 혜미가 남편의 물건에서 정액을 받아먹고 있다.
남편은 내 보지를 빨아대면서 밑에서 혜미가 입과 손으로 물건과 항문, 불을들을 애무해주자 그만 참지못하고 사정을 한 것이다. 혜미는 아까운 듯이 계속해서 남편의 정액을 빨아댄다. 그런데 비아그라 탓인지 남편의 물건은 죽지 않는다. 내 허벅지가 축축해지는 느낌이 들어 다시 고개를 들어보니 남편의 이마에 땀이 흐른다. 원래 남편은 땀을 많이 흘리는 체질이다.

"하하하!!! 힘들다"하면서 남편은 내 옆으로 와서 벌렁 드러눞는다. 혜미는 계속해서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고 쫒아간다.

난 남편의 물건을 가만히 쥐어봤다. 이제것 봐왔던 것보다 훨씬 단단하게 발기되어있고 방금전 사정을 하고고 상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난 혜미를 밀어내고 내가 남편의 물건을 입에 물고 서비스하기 시작했다.

혜미는 누워있는 남편의 얼굴위에 자신의 보지를 들이대면서 남편에게 빨아달라고 한다.

이어서 혜미의 오버성 짖은 신음소리가 방안에 울려퍼진다.
"헉!! 형부! 더---더 깊게 빨아줘요! 손으로----손으로!!" 혜미는 기다렸다는 듯이 계속해서 소릴질러대면서 남편의 얼굴에 보지물을 쏟아내면서 자신의 보지를 남편의 얼굴에 문질러 남편의 얼굴은 혜미의 보지물로 인해서 번들거리고 있다.

남편은 열심히 손과 입을 이용해서 혜미의 보지를 유린하고 있고 난 입에서 남편의 물건을 빼고 이내 침대로 올라가 남편의 물건을 잡고 내 보지에 끼우면서 주저앉았다.

내가 남편의 물건을 보지에 끼우고 방아질을 시작하자 혜미의 입에서는 더더욱 큰 신음소리가 나온다.

"아---악!! 나 몰라! 형부 더 ---더--- 내 보지 찢워줘! 악---악!!"

난 방아질을 하면서 그들이 어떻게 하고 있나 보려고 했지만, 혜마가 등을 돌리고 있어서 혜미의 엉덩이와 등 발고는 보이질 않는다. 가끔 고개를 젖히면서 소릴지르는 혜미의 모습만 보인다.

난 혜미에게 돌아 앉으라고 했다. 혜미는 같은자세에서 돌아앉아 날 바라보면서 남편의 얼굴에 다시 보지를 들이대니 남편은 거의 한 손의 손목까지 혜미의 보지속으로 밀어넣고 펌프질을 해준다. 그러니 혜미가 그렇게 죽는다고 소릴지르지...

난 그 모습을 보면서 남편의 손이 내 보지에 들어와있는 것 같은 착각에 빠지면서 더더욱 격렬하게 방아질을 해댔다.
한참을 방아질해도 남편은 사정하질 안는다. 나역시 약기운 때문에 보지에서 물은 계속 흐르지만 이제는 허리와 다리가 아파온다.

"헉헉!! ---헉헉!!--- 자기 나 힘들어 자기가 해줘!" 하면서 난 남편의 옆으로 왔다.
남편은 날 엎드리게 하고서 뒤에서 박아대기 시작한다. 혜미가 뻘쭘하게 서있다. 남편이 뭐라고 하면서 혜미를 내보낸다.

잠시후 민성이 물건에 보지물을 잔득 묻은채로 건들거리면서 들어온다. 아마도 누군가와 한참 박아대다가 들어온 것 같다.
혜미가 나가고 민성이 들어오는 동안에 거실쪽에서는 요란한 신음소리가 방까지 들여온다. 아마도 그쪽의 열기도 대단한 듯 싶다.

[남편이 왜 혜미를 내보내고 민성을 불렀지?]하는 생각을 해보지만 약기운과 온 몸에 퍼지는 쾌감으로 생각은 그리 길게 가지못한다.

남편은 내 보지에 삽입한채로 민성을 옆으로 부르더니 허리움직임을 잠시 멈추고 무언가 둘이서 귓속말을 하는데
"알았어요! 한번 해보자고요!"하면서 민성은 내 얼굴쪽으로 온다. 그리고 남편은 다시 내 보지에 삽입된 물건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난 누워서 가랑이를 벌리고 남편의 물건을 보지에 삽입한 자세로 즐기고 있고 민성은 내 얼굴쪽으로 오더니 다릴 벌리고 내 머릴 자신의 다리사이에 넣고 자신의 물건이 내 얼굴위에 위치하게 만든다.

그러더니 허릴 숙이면서 발기된 물건을 내 입에 넣는다. 난 남편의 눈치를 보려했으나 민성의 몸에 가려서 남편의 얼굴을 볼 수 없다.
난 민성의 긴 물건을 입안에 밀어넣고 혀를 굴리면서 민성의 물건을 빨아준다. 민성은 상체를 숙인상태이므로 자연스럽게 남편의 물건과 내보지가 결합된 바로 앞에 민성의 얼굴이 접근한다.

남편은 여전히 피스톤 운동을 하고 있고, 민성은 그 긴혀로 내 클리토리스를 핥아주기 시작하는데.....
"흡---읍!!! 커헉!!"난 입으로 마음껏 신음소릴 지르고 싶을정도로 쾌감에 쌓였지만 민성의 물건이 내 입속에서 소리를 막아버린다.

남편의 물건은 내 질속에서 글어주고 민성의 혀는 남편과 내 보지가 결합된 주변을 핥아주면서 자극해주고...

내 보지에서는 연신 보지물을 흘러서 내 항문을 타고 흐르고 침대시트까지 적시고 있다. 민성은 혀와 손가락으로 계속해서 남편의 물건이 들락거리는 내 보지의 클리토리스와 음순을 문지르면서 나를 자극한다.

얼마를 박아댔는지 시간이 흐르고 남편이 내 보지속의 물건을 빼고 민성이 침대에 누우면서 나보고 위에서 삽입히라고 한다.

난 남편을 바라봤다.
"괜찮아! 내가 해보고 싶어서 그래!"
"정말? 괜찮아?"
"얼른해봐!"

난 민성의 위에 올라가 민성의 큰 물건을 잡고서 내 보지에 맞춰 삽입을 했다. 민성의 물건을 뿌리까지 집어넣고 가만히 방아질을 시작하는데 남편이 뒤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남편의 물건과는 달리 민성의 물건은 크기가 있어서인지 깊숙이 삽입되어 꽉차는 느낌과 함께 자궁을 건드린다. 난 이미 약기운과 함께 보지에서 느껴지는 쾌감으로 인해서 쉴새없이 입에서 신음소리가 쏟아져나오고 있었고 그 모습을 남편은 즐기듯이 처다보고 있었다.

민성의 물건과 약기운 말고도 남편이 내가 다른남자와 섹스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더더욱 흥분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았다.

내가 민성과 결합해서 두 번인가 보지물을 싸고나니 남편이 가만히 내 등을 밀어 민성의 가슴에 엎드리게 만든다.

난 힘들기도 하고 해서 아무런 의심없이 민성의 가슴에 업드렸다.
그런데 남편이 내 항문을 만지기 시작한다. 국화꽃 무늬를 손가락으로 가만히 문지른다. 이미 내 보지물이 흘러서 미끌거리는 내 항문에 남편의 손가락이 닿지 짜릿하다.

"자기 항문에 하려고?"
"응! 꼭 해보고 싶어!'
"그럼 민성씨까 빼고 해!"
"그냥하자! 이걸해보고 싶어서 민성씨도 부른거야!"
"안돼! 찢어지면 어덯케??"
"걱정마!"
하더니 남편은 자신의 귀두를 잡고서 항문에 맞추더니 세차게 한번에 박아버렸습니다.
이렇게 들어가지 않을줄 알았는데 들어간다. 그리고 내 입에서는 비명이 터져나온다.

"아---아---악!! 아파!! 악!!"
"조금만 참아봐!"
"안돼! 안돼! 얼른 빼!! 아파!! 악!!---"

난 고통에 몸무림 치느라 상체를 들었다 내렸다 하면서 고개를 진저리를 치고 있었다. 하지만 남편은 항문에 삽입된 물건을 절대로 빼주지 않고서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내 귀에 대고 속삭인다.
"이걸로 모든걸 없던걸로 하자!"

그말이 나에게는 사형수가 사형선고를 받는 것 같은 소리로 들린다.
그렇다 남편은 오늘 약에 취해서 다른여자들과 몸을 섞으면서 즐기고 있었지만, 마음 한 구석에서는 나에대한 분노가 사그러지지 않고 있었던 것이다.

난 고통과 남편에 대한 죄책감에 눈에서 눈물이 흐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난 입술을 깨물고 참았다. 남편의 분노와 가슴속의 앙금이 지금의 섹스로, 남편이 하고싶은대로 해서 풀리기를 바라면서 입술을 악물고 참았다.

서서히 남편의 허리움직임이 세차고 빠르게 바뀌면서 내 보지속의 민성의 물건도 내 몸의 흔들림에 의해서 자동으로 피스톤 운동을 한다.

"흑! 흑! 악! 압!----" 난 흐느끼면서 입술을 깨물면서 참기시작했고 얼마가지 않아 내 고통은 쾌감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내 보지와 항문에 박힌 남편과 민성의 물건은 내 몸과 정신을 공중에 띄우는 기분을 느끼게 해주었고 어느순간 난 기절하고 말았다.

내가 다시 정신을 차렸을때는 민성은 내 보지속의 물건을 빼고서 업드린 내 등에 사정을 하고서 침대 머리맡에 앉아 계속해서 항문에 펌프질을 하고 있는 남편을 바라보면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고 남편은 아직도 내 항문에 열심히 펌프질을 하고 있다.

난 정신을 차리면서도 계속적인 오르가즘을 느끼고 있었다. 민성의 물건이 빠져나가 내 보지에서는 쉴새없이 보지물이 흘러내리고 있다. 이미 내 가 업드린 자리에는 허벅지를 타고 흐른 보지물이 훙건하게 젖어버렸다.

민성의 물건이 빠져나간 탓인지 남편의 움직임이 훨씬 수월하고 나역시 느낌이 매우 좋아졌다. 난 항문에 힘을 주면서 남편의 물건을 조여주기 시작했다.

"헉!---헉!----헉! 헉헉헉!!" 남편의 거친 숨이 내 등에 떨어진다. 남편은 내 골반을 양손으로 잡은채 마치 내 항문을 찢기 위해서 자신의 물건을 칼인양 세차게 박아댄다.

"윽--흑---헉! 학학학 하-----윽!!"
"헉헉헉헉헉!" 남편의 움직임이 빨라진다. 그러다가 어느순간 남편의 모든 움직임이 정지되더니 내 등에 자신의 몸을 싫고 쓰러지듯이 무너진다.

남편은 사정을 하면서 땀을 비오듯이 흘리면서 내 목덜미에 뜨거운 숨을 내뱉는다. 난 남편에게 여운을 남기기 위해 남편의 물건이 빠지지 않은 항문에 힘을 주면서 움찔거린다. 남편은 내 항문 움직임에 답하듯이 자신의 물건에 힘들주면서 항문안에서 껄떡인다.

남편과 내몸이 겹쳐진 곳은 남편과 내가 흘린 땀으로 흥건하다.

남편이 삽입된 물건을 빼고 내가 돌아누우면서 얼굴이 마주치자! 남편이 놀란다.

"많이 아파서 울은거야? 미안해! 남편은 나를 사랑한다. 진정으로......
"아냐! 너무좋아서 울은거야!"하면서 웃어보여주니 남편이 키스해준다. 우린 깊은 키스로 서로의 사랑을 확인했다.

잠시후 남편이 일어나는데 남편의 물건에서 정액이 주--욱하고 늘어진다.
"자기 잠깐만!"하면서 서있는 남편의 물건을 그대로 내 입안에 넣어 빨아주었다.
내 항문에 들어갔던 물건, 무언가 이물질이 묻어있을지도 모르지만, 오늘 난 남편에게 이렇게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주고 싶었다.

"자기 하지마! 더러워!"
"괜찮아! 다른사람도 아니고 자긴데..."하면서 마져 빨아주었다.

"맞아요! 미정씨는 남의것은 거의 안먹어요! 제가알기로는..." 민성이 방을 나가면서 거들어준다.
"으--- 그럼 나라서 자기가 이렇게 참고 빨아주는거야?"
"응! 자기니까! 내가 사랑하는 자기니까!"

남편은 날 일으켜 다시 내 입술에 키스한다. "유부녀의 직장생활 끝.



(후기)

그후 남편과 난 사장에게 그전에 약속 받았던 선물을 받게 되었다. 첫 번째 선물은 사장의 친구가 원장으로 있는 비뇨기과에서 남편의 물건을 수술한 것이다. 이사가 수술했던 곳인데 남편의 길이는 나름대로 쓸만하기 때문에 굵기와 보형물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크기를 키워줬다. 이제는 남편 물건만한 물건이 없다.

난 그게 사장이 약속한 선물인줄 알았는데 진짜 선물은 나중에 받았다.
우리 부부가 이회사에서 생활하면서 나름대로 직장생활 열심히 하고(남편도 나중에 건물을 하나 배정받아서 나와 같은 일을 했다.) 물론 밤일도 열심히 했다.

남편은 항상 아이를 갖고 싶어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였고
남편은 우리 회사의 밤일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 민성과 셋이서 할때도 내가 기절한 상태에서도 민성이 체외사정을 하는 것을 봤고 그 후에도 계속해서 우리들은 안에다 싸는 것을 스스로 자제한다는 것을 봤기 때문이었고,

나중에는 일부러 남편이 사정할 때는 다른여자와 하다가도 내게와서 보지속에 사정하곤 했다.
6개월정도가 지난후 난 임신했고 남편이 말리는 것을 난 일부러 남편에게 믿음을 주고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친자확인 검사를 해서 남편에게 보여주었다.
처음엔 믿는다고 말리던 남편도 검사결과를 보고서는 무척 좋아했다.

임신후 난 사무실에는 나가지만 윗층에는 올라가지 않았다. 물론 직원들도 모두들 임신사실을 알기 때문에 내가 올라가지 않는것에 대해서 무어라 말하는 사람은 없었다.

새로이 입사한 여직원들도 첫월급 이후에 미연이 그만둔다고 했다가 3일후에 다시 와서 이 생활을 즐기고 있는 것 말고는 크게 달라진점은 없이 계속적으로 잘 돌아가고 있다.

남편은 나에게 미안해서인지 낮에는 가끔 짬을 내서 윗층에서 즐기기는 하지만 저녁시간은 일찍와서 나와 함께 시간을 보내준다.

시간이 흘러 내가 이쁜 딸을 낳고 그 딸이 백일째 되는 날 사장이 저녁시간에 우리집으로 찾아왔다.
"아휴 갑자기 연락도 없이 어떻게 오셨어요?"
"미정씨 보고싶어서 왔지!"
"아휴!..."

차를 내오고 사장과 나와 남편은 거실에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동안 내 사업에 참여해서 여러 가지로 도와준거 고마워! 두 사람 덕분에 내사업이 많이 발전하고 처음 이지역에 시작할때보다 3배이상 성장을 했어!"

"어휴 그게 사장님께서 수완이 좋으신거죠!"
"그럼요! 우리는 그냥 관리만 한걸요! 그리고 사장님은 이런정도에 신경쓰시지 않을정도로 여유도 있으시잖아요!"
우리부부가 한마디씩 했다.
사실 사장은 이곳에 벌려놓은 건물관리하는 일은 내가 생각해도 돈많은 사람이 할 일이 아니다. 그냥 은행이자만 받아도 평생 쓰지못할 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말인데...."
"네.."
"다른게 아니고 지난번에 미정씨에게 내가 선물을 하나 준다고 약속한게 있어서"
"그거는 남편 수술해준게 선물 아니었나요?"
"왜 미정씨는 남편수술하고나서 좋았어? 그걸로 만족해?"
"그정도면 저에게는 과분하고도 만족한 선물이예요!"
"난 아직 선물을 주지도 않았는데?"
"그럼 또 뭘주시게요?"
"건물 두 개중에서 하나를 골라봐!"
"예?" 우리부부는 동시에 대답을 하면서 사장과 서로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건물이라뇨?"
남편이 먼저 물어본다.

"사실은 지금 이쪽 지역에 있는 건물들은 현재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언젠가는 넘겨주려고 마음먹고 장만한 것이고 조금전에 미정씨가 말한것처럼 내가 이런거 하는데 돈벌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그동안 나와 함께 즐기던 가족같은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나누어주고 싶음 마음에서 장만을 한 것이고 곧바로 명의를 개인에게 주지 않은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건물이나 재산이 생기면 놀고먹을 생각은 해도 이걸 이용해서 더 많은 재산을 만들지 모르기 때문에 일단은 일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그다음엔 재산을 관리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하기 위해서 일정기간동안 관리하는 일을 시킨것이야!"

"네.........그렇군요!"
"....." 남편은 짧게나마 대답이라도 하는데 난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고 있었다.

사장의 말이 계속이어진다.
"그리고 내가 공식적으로 말하기 전에는 당분간 두사람에게 건물을 주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세요! 그래서 오늘 이집에 오는것도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갑자기 온 것이니까.. 내가 오늘 여기 다녀간 것 자체를 비밀로 해요!"

"곡 그럴필요가 있나요? 다른사람도 알면 능률적으로 일할텐데..."
남편이 물어본다.
"그게 그렇지 않아. 지금처럼 그냥 열심히 하는것과 무언가 목적이 생긴다음하는 핻옹은 다르거든. 그리고 난 지금 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나눠줄 생각은 없어! 몇 사람은 제외될거고 그들이 제외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거야!"

"예...."

사장은 거기까지 이야기 하고서 우리가 준비한 간단한 술상으로 술을 마시고 얼큰하게 취해서 돌아갔다.

"자기 이게 꿈이야 생시야?"
"나도 지금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런데 우리가 사장님이 주시는거 받아도 될까?"
"나도 조금 겁이 난다. 우리가 이제것 셋방살이하면서 내집도 못가져봤는데 그 큰 건물의 주인이 된다니...."

우리 부부는 쉽게 잠을 이룰 수 없어서 술을 더 마시고도 백일기념으로 사랑을 나누고서야 새벽녘에 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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